11살 황민호, 다문화가정 이유로 악플 세례 고백... "너무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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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황민호, 다문화가정 이유로 악플 세례 고백... "너무 슬펐다"

가수 황민호가 다문화 가정이라는 이유로 악플에 시달렸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앞선 방송에서 황민우는 다문화 가정이라는 이유로 달리는 악플에 힘들어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를 본 장동민은 “그런 사람들 또 있으면 삼촌한테 말해.혼내줄게”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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