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허위사실 유포자 신원 특정…합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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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허위사실 유포자 신원 특정…합의 없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1일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모욕성 게시물 등은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경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고, 서울강남경찰서에 복수의 고소장을 접수했다"며 "작성자 다수의 신원이 특정됐고, 본격적인 조사 단계에 돌입했다"고 알렸다.

"소속 가수가 장기간 온라인상에서 악성 게시물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겪은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피의자 신원이 파악된 후에도 수사 과정에서 어떠한 합의없이 끝까지 강경대응할 것"이라며 "현재도 디시인사이드, 더쿠, 인스티즈, 다음카페, 네이트판 등 특정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발생하는 악성 게시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고 법적대응도 병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준수는 지난해 여성 BJ에게 약 8억원을 뜯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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