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혜리가 강남 한복판에서 ‘완벽한 투자’를 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 삼성동에 77억 주고 산 낡은 주택, 6층짜리 새 건물로 부동산 중개법인 빌딩로드에 따르면, 혜리는 2022년 8월 삼성동의 오래된 다가구 주택을 가족 법인 명의로 77억 5000만 원에 매입했습니다.
현재 이 건물은 보증금 4억 원, 월세 3000만 원 수준으로 통임대(한 세입자가 건물 전체를 임차하는 형태)를 추진 중이며, 전문가들은 건물 매각 시 최소 3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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