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성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사장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이제는 아프리카를 잠재 시장이 아닌, 대한민국 수출의 돌파구이자 주요 전략 시장으로 개척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 사장은 "아프리카는 새 시장을 넘어, 한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핵심 파트너"라며 "우리 기업의 아프리카 진출이 보다 구조적이고 전략적으로 이어지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코트라는 한국무역협회,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수출 유관 기관과 현지 진출에 성공한 기업들과 함께 '원팀 코리아 수출 플랫폼'을 결성해 국내 기업의 아프리카 진출과 중소기업과의 동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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