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몸이 가벼워...한계도 빨리 지나가" 하프 마라톤 완주('뛰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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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몸이 가벼워...한계도 빨리 지나가" 하프 마라톤 완주('뛰어야 산다')

‘뛰어야 산다’의 첫 탈락자였던 양소영, 배윤정이 피, 땀, 눈물 어린 ‘하프 마라톤’ 완주에 성공해 극적으로 부활했다.

5월 31일 방송된 MBN 개국 30주년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7회에서는 ‘뛰산 크루’ 16인이 양소영, 배윤정을 부활시키기 위해 “최소 8인이 3시간 안에 하프 마라톤(21.0975km)을 완주해야 한다’는 미션에 도전하는 현장기 공개됐다.

그 결과 장동선이 4위, 안성훈이 5위로 결승선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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