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충북기업 수출상담회.
충북도 중국 투자유치 실무대표단이 1166만 달러 수출 계약 성과를 올렸다.
대표단과 함께 방문한 도내 10개 기업은 상하이·칭다오에서 열린 수출상담회를 통해 173건, 2266만달러(약 310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82건, 1166만달러(약 160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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