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동물복지 혁신 기술 세계무대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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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동물복지 혁신 기술 세계무대 진출

한국마사회가 1일 동물복지 혁신 기술이 세계무대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마사회의 공동 개발한 AI 기반 동물복지 기술이 AI for Good의 Global Summit 2025에 대한민국 최초로 공식 발표 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AI for Good에 선정된 K-동물복지 기술 사례는 국내 기업 아이싸이랩(iSciLab)과 에이아이포펫(AI FOR PET)이 보유한 첨단 AI 기술을 중심으로 한국마사회와 공동개발·실증한 혁신 프로젝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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