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공공 부문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인공지능(AI),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등 신기술을 포함한 상용 소프트웨어(SW) 도입 전문 컨설팅과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소프트웨어(SW) 시장 환경과 제도 개선 흐름에 발맞춰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AI, SaaS 등 신기술 도입 장벽을 낮추고, 실질적인 발주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상용 SW 도입 컨설팅은 기술변화에 대한 대응력 강화, 도입과정의 복잡성 해소, 발주기관의 기획?추진 역량 보완, 공공 소프트웨어(SW)사업의 품질 및 안정성 확보, 시장과 제도 변화에 대한 선제 대응, 성공 사례 확산을 통한 벤치마킹 기반 확보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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