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삽교중학교(교장 김윤숙)은 28일 무각본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6월30일 밝혔다.
학교에 있는 모든 인원이 연 2회 이상 소방훈련과 교육을 받아야 하며 그 이유는 교직원과 학생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해야 하기 때문이다.
연기를 처음 발견한 사람이 "불이야"를 여러 번 외치고, 발신기 스위치를 눌러 화재경보를 울리면 119에 화재 신고를 하거나 부상자 구조, 대피 유도 등 자신이 해야 하는 역할을 잘 숙지하고 학생들을 안전하게 급식실 앞 계단으로 대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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