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명의 대리투표' 선거사무원 내일 구속심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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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명의 대리투표' 선거사무원 내일 구속심사(종합)

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 배우자 명의로 대리투표를 한 선거사무원이 구속 기로에 서게 됐다.

31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대선 투표사무원 박모 씨에 대해 전날 공직선거법상 사위투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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