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55)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장은 최근 선거대책본부장단 회의에서 "(유시민 작가는) 1991년 복학생이던 시절 자기 같은 훌륭한 사람을 돕는 것이 나라를 위해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하면서 대학 졸업을 시켜달라고 요구했었다"고 말했다.
윤희숙 원장은 이어 "제가 그분을 졸업시켜 드린 것에 대해서 이처럼 후회한 날이 없다"며 "자기보다 덜 배운 사람은 다 눈 아래로 보이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여성은)자기보다 더 배운 남자랑 결혼하면 인생에서 갈 수 없는 곳에 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유시민 작가"라며 "너무나 역겨운 여성관, 아니 인간관이다.사람은 그냥 이용하고 버리면 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고 맹비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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