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의 미드필더 전진우가 또 한 번 K리그1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골키퍼 자리는 울산의 조현우가 차지했다.
16 라운드의 베스트 팀은 전북 현대, 베스트 매치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대전하나시티즌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로 꼽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BS2 '생생정보' 굴림만두전골 外
무려 16.5% 시청률 주연…방송 전부터 원톱 주인공 캐스팅으로 반응 제대로 터진 '드라마'
롯데, '도박 4인방' 구단 추가 징계 없다…대표이사·단장에게는 '이 정도' 징계
축구 스타 호날두 대박 근황, 갑자기 '구단주' 됐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