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대선 주자들이 마지막 주말 총력전에 돌입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30일 경기와 충청 지역에서 유세를 펼친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강원과 경북 동부 지역 등을 돌며 동해안 일대에서 지지층 결집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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