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가 학생 비자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셜미디어(SNS) 검증을 시작했다고 미국 폴리티코가 3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첫 대상은 하버드대 학생 비자 신청자다.
이번 지침은 트럼프 행정부와 하버드대의 갈등이 격화하는 중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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