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인구 100%가 기아 위험에 처했다며 유엔이 경고했다.
한 가자 주민은 AP에 전날 배급소에 가기 위해 7㎞를 걸어갔으며, 배급소 밖에는 사람들이 몇 시간 동안 밀치며 초조하게 기다렸다고 전했다.
백악관은 전날 이스라엘이 휴전안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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