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로 새 인생' 전 여자축구 대표 유영아·이은미 은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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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로 새 인생' 전 여자축구 대표 유영아·이은미 은퇴식

여자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유영아(37·서울시청 코치)와 이은미(36·수원FC위민 플레잉코치)가 선수로서 그라운드와 작별을 알렸다.

축구협회는 2002년부터 A매치 70경기 이상 출전하며 국가대표로서 헌신한 선수들에게 은퇴식을 마련해주고 있다.

공격수였던 유영아는 국가대표로 A매치 87경기에 출전해 32골을 넣었고,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16강 진출과 2010·2014 아시안게임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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