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56)·데버라 리 퍼니스(69)가 파경을 맞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두 사람은 24일 쌍방 합의해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일각에선 잭맨과 서튼 포스터(50)의 불륜을 이혼 사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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