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팬 앞에서 첫 승을 노리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콜롬비아에 한 골 뒤처진 채 전반전을 마쳤다.
분위기를 가져온 한국은 전반 11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신지가 올려준 공을 박수정이 머리에 맞혔으나 약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콜롬비아도 날카로운 역습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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