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8일부터 30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미국, 아프리카, 중국 등 주요 인사들과 연쇄 면담을 갖고 탄소중립 시대에 맞는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0일 진행된 라이언 칼킨스 시애틀항만청 위원과의 면담에서는 전기선박·수소선박 등 친환경 해운 분야 기술협력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제주도는 이번 제주포럼을 통해 친환경 해운, 농업기술, 문화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국제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탄소중립과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부응하면서 글로벌 협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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