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지난 27일 코스닥시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상장기업 파멥신의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파멥신은 이중항체를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지난 2018년 11월 기술특례 상장제도를 통해 코스닥에 상장했다.
이동기 올릭스 대표는 최근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바이오 산업의 특성상 기업들이 상당 기간 적자를 감수하며 연구개발과 임상에 매진해야 한다”며 “이같은 현실을 무시한 채 기계적으로 손실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유망 신약 바이오텍들의 조기 퇴출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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