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소녀가 전 남친에 피살…이탈리아 또 뒤흔든 여성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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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소녀가 전 남친에 피살…이탈리아 또 뒤흔든 여성살해

이탈리아에서 14세 소녀가 19세 전 남자친구에게 무참하게 살해돼 여성에 대한 폭력과 페미사이드(여성 살해) 문제가 다시 조명받고 있다.

30일(현지시간) 현지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에 따르면 마르티나 카르보나로가 지난 28일 새벽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외곽 도시인 아프라골라의 폐건물 옷장 안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이 사건으로 2023년 올해의 단어로 페미사이드가 선정될 만큼 여성 살해와 젠더 폭력에 대한 전 국민적 공분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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