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군 "인도와 충돌 전 수준으로 국경 병력 감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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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군 "인도와 충돌 전 수준으로 국경 병력 감축중"

전면전 위기에서 극적으로 휴전에 합의한 인도와 파키스탄이 국경 지역 병력을 무력 충돌 발생 이전 수준으로 감축하고 있다고 파키스탄군 최고위급 관계자가 밝혔다.

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사히르 샴샤드 미르자 파키스탄 합참의장은 양국 군이 국경 지역에 보강했던 병력을 지난달 발생한 분쟁 이전 수준에 가깝게 줄이는 중이라고 말했다.

미르자 의장은 이번 무력 충돌이 영유권 분쟁 지역인 카슈미르에 국한되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 긴장이 고조될 위험이 더 커졌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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