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꾸 탁재훈’이 10억 원대 소송에 휘말렸다.
이에 방송인 탁재훈이 자신이 출연 중인 유튜브 예능 ‘노빠꾸 탁재훈’ 채널의 법적 분쟁에 대해 “관련이 없다”며 입장을 밝혔다.
30일 탁재훈 측은 “현재 ‘노빠꾸 탁재훈’과는 출연 계약만 맺고 있을 뿐, 채널 지분은 전혀 보유하고 있지 않다”며 “이번 법적 분쟁에도 관여돼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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