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디지털자산 업계 만나 "산업 발전 이끌 적임자는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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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디지털자산 업계 만나 "산업 발전 이끌 적임자는 김문수"

박수민 선대위 경제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업계와의 정책 간담회에서 "가상자산을 경제활동으로 인정할 때 나머지 것들이 정비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김문수 대선 후보가 발표한 가상자산 공약을 강조한 뒤 "김 후보는 GTX를 생각해낸 사람이다.혁신은 이렇게 뚫어내는 정신"이라며 디지털 자산 업계 발전을 이끌 적임자가 김 후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허용을 비롯해 ▲ 1거래소 1은행 체제 폐기 ▲ 기업과 기관의 가상자산 거래 제도화 ▲ 토큰증권(STO) 법제화 ▲ 스테이블코인 규율 체계 도입 ▲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 획기적인 과세 체계 마련 ▲ 가상자산 사업자에 벤처기업 지위 및 혜택 부여 등을 공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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