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나가 쇼타.
부상 이탈 후 약 두 달 만에 복귀하게 되는 것이다.
메이저리그 2년 차의 이마나가는 부상 전까지 시즌 8경기에서 44 2/3이닝을 던지며, 3승 2패와 평균자책점 2.82 탈삼진 34개로 좋은 투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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