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과감해진 명품 모노키니…배바지 느낌도 굴욕 없어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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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과감해진 명품 모노키니…배바지 느낌도 굴욕 없어 [DA★]

박하선, 과감해진 명품 모노키니…배바지 느낌도 굴욕 없어 [DA★] 배우 박하선이 과감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박하선은 “안녕.다음에 또 올게.너무 더워.무조건 1일1수영”이라고 여행의 여운을 느끼는 문구를 덧붙이기도.

한편, 박하선은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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