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30일(한국시간) “베이가가 이적하기 위해 무려 90%의 연봉 삭감을 감수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베이가는 나폴리 대신 엄청난 연봉을 제시한 사우디아라비아 알 아흘리 입단을 택했다.
당시 베이가의 나이는 21세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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