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전북현대 전진우가 겹경사를 맞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전북 전진우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라고 알렸다.
K리그1 16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27일(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 포항의 경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