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전문기업 대원전기 주식회사(대표 권세원)가 30일 증평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0만 원을 증평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1970년 설립된 대원전기는 전기·통신·소방공사를 비롯해 제조,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도내 1위를 자랑하는 기업이다.
증평군민장학회는 이날 기탁받은 장학금을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역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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