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필립이 둘째 아들의 건강검진 결과를 공유하며 가슴 졸였던 지난 2주간의 심정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필립은 29일 소셜미디어에 "최근 우리 부부는 마음 졸이는 2주를 보냈다"며 "3개월마다 진행하는 도운이의 혈액검사에서 처음으로 종양 수치가 정상 범위를 살짝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어 "도운이가 투병하던 시절, 가족 네 식구가 함께 있는 시간이 가장 큰 기쁨이었다"며 "치료가 끝난 후엔 매일을 너무 당연하게 살았지만, 그 모든 날이 축복이었다는 걸 다시 깨달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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