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참다못해 김대호의 몸에서 나는 쉰내를 언급했다.
박나래는 김대호를 향해 "지금에서야 얘기할 수 있지만 김대호 코디님.이날은 다른 데서 올라왔으니까 못 씻고 올 수 있는데 다음 날 아침 임장 갔다 왔잖아요.뒷자리에 김대호 코디님이랑 저랑 둘이 탔죠.저 한숨도 못 잤다.옆자리에서 개밥 쉰내가"라며 씻지 않은 김대호의 몸에서 개밥 쉰내가 낫다며 폭로했다.
박나래는 김대호에게 "분명히 저희가 숙박 임장이라 씻을 시간도 있고 충분히 있었다"라며 화장실도 다 있었던 상황을 언급했고, 김대호는 씻지 않은 것에 동의하며 "어쩐지 나래가 옆에서 자꾸 이렇게 앉더라고"라며 김대호에게서 등을 돌려 앉은 박나래를 따라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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