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 사는 중년남성 윌리엄 리(다니엘 크레이그 분)가 젊은 범성애자 유진 앨러튼(드류 스타키 분)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윌리엄은 유진에게 같이 남미 여행을 가자고 꼬신다.
윌리엄은 자기에게 완전히 곁을 내어주지 않는 유진의 마음을 얻고 싶어, 에콰도르에 있다는 ‘야헤’라는 식물을 찾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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