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한 뒤 경찰관 폭행한 30대 여성…징역형 집행유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마약한 뒤 경찰관 폭행한 30대 여성…징역형 집행유예

타인이 건넨 마약을 투약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30대 여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김성은 판사는 지난 23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및 공무집행방해로 기소된 고모(30)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같은 날 밤에는 서울 강북구의 한 포차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A씨가 대마 매매 혐의로 긴급 체포되자 이에 격분해 경찰관을 폭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