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IDF)이 체력 부족을 이유로 여성 병사들의 전투 기동 시범 프로그램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IDF는 6개월간 시범 훈련한 결과 여성 병사들이 전문 분야에서는 매우 우수한 능력을 보였으나 전투와 체력 측면에서는 요건을 충족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이 프로그램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여성 병사 일부는 전투 병사로 지정돼 보병 부대에서 복무 중이지만 대체로 전선의 가장 위험한 지역에 배치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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