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극우 포퓰리즘 정당 셰가(Chega)가 지난 18일 조기 총선 결과 포르투갈 의회의 제1야당이 됐다고 폴리티코 유럽판이 29일(현지시간) 전했다.
포르투갈 선거관리위원회가 전날 재외국민 선거 결과를 최종 취합한 결과 셰가는 230석 가운데 60석을 확보해 2위를 확정했다.
벤투라 대표는 전날 의석수 확정 결과가 공표되자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포르투갈 정치 체제가 오늘 완전히 변했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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