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개발 중인 하늘을 나는 택시, 이른바 '플라잉 택시'가 처음으로 일반 상공에서 시험 비행을 마쳐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UAM) 상용화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선 등에 따르면 전날 영국 남서부 브리스톨 기반 항공 스타트업 버티컬에어로스페이스(Vertical Aerospace·이하 VA)가 개발한 전기 플라잉 택시 VX4가 민간항공청(CAA)의 승인을 받은 뒤 코츠월드 상공에서 시험 비행을 진행했다.
VA는 앞서 VX4가 올해 1월 호버링 시험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연내에 순항 전환 시험도 완료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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