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유니폼을 입은 김선형은 "문경은 감독님과 다시 만나게 돼서 너무 좋고, 저의 가치를 인정해 주신 KT에 감사드린다/ 무조건 우승을 목표로 기존 선수들과 최선을 다해 팀을 정상으로 이끌겠다"라고 전했다.
김선형은 이적 절차가 완료된 뒤 15년 간 동고동락한 SK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김선형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전히 팬 분들의 함성이 들린다.
15년 동안 SK 나이츠 라는 팀에서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공주님들과 헤어진다는 건 한 번도 생각해 보질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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