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스케줄로 인해 따로 경주로 이동한 김대호는 "경주를 다 와본다.오랜만에.옛날 생각 난다"며 "전전 여자 친구랑, 전전전 여자 친구랑 같이 왔다"고 고백했다.
이에 주우재는 "경주에서 제일 많이 들었던 게 대호 형 여자 친구 얘기다"고 말했고, 양세형은 "본인이 얘기한 다음에 얘기하지 말라 그러고"라며 거들었다.
김대호가 "그게 마지막 연애였기 때문에 그렇다"라며 웃픈 해명을 내놓자 김숙은 "여자 친구가 생기면 경주로 가신다"고 말했고, 이어 장동민은 "'라면 먹고 갈래?'처럼 '경주 갈래?'"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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