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기에 대한 소비자 심리를 나타내는 소비자 태도지수는 2025년 5월에 32.8로 나타났다고 닛케이 신문과 지지(時事) 통신 등이 29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매체는 내각부가 이날 발표한 5월 소비동향조사를 인용해 일반세대(2인 이상 세대)의 소비자 태도지수(계절조정치)가 전월 31.2에서 1.6 포인트 상승했다고 전했다.
5월 소비자 태도지수는 대폭 하락한 4월에서 상승하면서 6개월 만에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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