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wiz가 팀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안현민의 데뷔 첫 만루 홈런과 선발 오원석의 호투를 앞세워 주중 3연전을 2승 1패로 마감했다.
kt는 2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서 12-2로 완승,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3연전 가운데 최소 2승)를 따냈다.
그리고 2사 만루에서 타석에 선 안현민은 두산 두 번째 투수 고효준의 바깥쪽 슬라이더를 공략, 시즌 8호 홈런으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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