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시마 대사는 또 “현재 국제 정세는 특히 군사·안보 분야에서 엄혹한 상황에 처한 가운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웃 국가 간 간 파트너십이 중요하다"며 "한일 양국이 더 이상 대립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신 전 대사는 "곧 탄생할 새 정부에서는 한일 관계에서 확실하게 역사와 그 외 분야를 이원화해 문제를 풀어나가는 전략적 파트너십이 관계 발전의 해답이 될 것"이라고 제언했다.
사사에 겐이치로 전 주미일본대사(일본국제문제연구소 이사장)는 1965년 한일기본조약 이래 가장 획기적인 한일공동선언으로 꼽히는 1998년 '21세기를 향한 새로운 한일파트너쉽'을 한일 관계 발전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하면서, 양국을 둘러싼 첨예한 문제에 대한 앞으로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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