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고소영, 혈관 건강 적신호?…"신경 많이 써, 고기도 많이 못 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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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고소영, 혈관 건강 적신호?…"신경 많이 써, 고기도 많이 못 먹겠다"

고소영이 혈관 건강을 특히 신경 쓰는 근황을 전했다.

고소영은 "요즘 나이가 나이인 만큼 혈관 건강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제가 요즘 비트를 많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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