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희재와 진해성이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 무대에 오른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29일 오후 6시 서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 식후 공연에 출연, 화려한 축하 무대로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진정한 화합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김희재 씨와 진해성 씨를 비롯한 축하 공연진 덕분에 개회식이 더욱 풍성하게 빛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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