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상욱이 아내 차예련의 순두부찌개로 40년 전 추억을 떠올렸다.
차예련은 "나는 2~3천 원이지 않았을까"라고 답했다.
제작진은 차예련에게 "(이 순두부찌개는) 안주, 해장, 그냥 밥 다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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