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박보검 "촬영 중 부상, 욕심 부린 나머지…복귀 후 하루도 못 쉬었다"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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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박보검 "촬영 중 부상, 욕심 부린 나머지…복귀 후 하루도 못 쉬었다" [엑's 현장]

박보검에게 '굿보이'는 전역 후 선택한 첫 드라마라는 점에서 이목을 끈다.

이와 관련 박보검은 "군 전역 이후에 처음 도전하는 장르였고, 한 번쯤 시도해보고 싶었던 액션이었는데 윤동주 인물을 연기할 수 있어서 육체적으로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단 한순간도 힘든 적이 없었던 작품"이라며 더 잘 해내고 싶었다고 열의를 보였다.

거기다 박보검은 ‘굿보이’ 촬영 중 부상을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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