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어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낮 12시10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행정복지센터에 '새내기 유권자' 삼일공업고등학교 학생 11명이 찾아왔다.
이번 학생 사전투표는 생애 첫 투표를 경험하는 학생들이 책임의식을 갖고 정당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돕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투표를 마친 학생들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발부하는 투표인증서를 들고 첫 투표의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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