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는 오랜 시간 영화, 드라마, 연극, 예능까지 종횡무진 누비며 진정성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무한 신뢰를 쌓아왔다.
강형철 감독은 신구에 대해 “어떤 말씀을 하셔도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작품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기회였다”고 전하며 ‘하이파이브’에서 신구가 보여줄 압도적인 연기를 기대케 한다.
존재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하는 국민배우 신구의 악역 연기는 영화 ‘하이파이브’를 통해 오는 30일(금)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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