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손글씨, 세종시 고유 글꼴로 다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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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손글씨, 세종시 고유 글꼴로 다시 태어난다

한글시민예술가 양성사업 '자으미 모으미 글꼴' 참가자 모집 안내문(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한글시민예술가 양성사업 '자으미 모으미 글꼴' 참가자 100명을 6월 2일부터 10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직접 쓴 손글씨를 바탕으로, 세종시만의 고유한 글꼴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임창웅 한글문화도시센터장은 "시민이 직접 쓰고, 그리고, 만든 결과물들이 도시 곳곳을 채워 나가는 과정이 모여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정체성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글시민예술가 양성 교육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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