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그놈 목소리’의 실화 ‘이형호 유괴사건’...34년 전 사건, 범인 잡을 수 있을까('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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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그놈 목소리’의 실화 ‘이형호 유괴사건’...34년 전 사건, 범인 잡을 수 있을까('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영화 ’그놈 목소리’의 실제 이야기인 ‘이형호 유괴사건’을 다루며, 유괴범으로부터 지옥 같은 협박 전화를 받았던 형호의 아버지가 직접 출연해 당시의 피 말렸던 상황과 지금의 심경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는 ‘내 아이가 사라졌다’ 특집 3부작 중 마지막 편인 ‘이형호 유괴사건’를 주제로 배우 이이경, 그룹 온앤오프의 리더 승준, 가수 별이 리스너로 출격해 이례적으로 모든 리스너가 전원 오열하며 안타까움을 전한다.

특히, 34년이 지나는 동안 기술이 발전한 만큼 전화 목소리만으로도 대한민국을 소름 돋게 했던 ‘이형호 유괴사건’의 범인을 이제는 잡을 수 있을지 ‘꼬꼬무’ 본 방송에서 궁금증을 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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