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때문에 '금쪽같은 내 새끼'를 찾았던 가족이 이번에는 둘째 때문에 돌아왔다.
엄마에게 물건을 던지고, 얼굴에 침까지 뱉으며 울분을 주체하기 힘든 모습을 보이는 둘째의 모습에 오 박사는 "수위가 높은 상태"라며 금쪽이의 모습은 '이것'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분석한다.
손에 잡히는 물건들을 마구잡이로 던지는 금쪽이의 모습에 아빠가 결국 나서게 되고, 금쪽이의 팔을 잡아끌며 방으로 들어간 아빠는 금쪽이의 팔을 마치 수갑 채우듯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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